옵바 생각 ㅅ듬북 ㅅ듬 ㅅ듬북새 논에서 울고ㅅ벅국 ㅅ벅국 ㅅ벅국새 숩에서 울제우리 업바 말 타고 서울 가시며비단 구두 사 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 기럭 기럭이 북에서 오고귓들 귓들 귓드람이 슯히 울건만서울 가신 옵바는 소식도 업고나무닙만 우수수 ㅅ더러 짐니다 (어린이,1925년 11월호,58쪽) 옮긴 글 농장 팽나무 팽나무는 어린묘목에서 함께한 동안청년으로 자라고나는 세월따라 기우려져 가지만 더욱 더 씩씩하게 씩씩하게 나의 이야기 2026.09.19